부산시, ‘승용차요일제’ 입소문 내기 경품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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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승용차요일제’ 입소문 내기 경품 이벤트
  • 정주은
  • 승인 2019.06.0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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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제 홍보 및 젊은 층 참여 독려
▲부산시 승용차 요일제 포스터 
[내외신문]정주은 기자= 부산시는 승용차요일제를 인터넷에 홍보하고 젊은 층의 신규가입을 독려하기 위해 오는 16일까지 인터넷 입소문 내기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승용차 요일제란 월요일부터 금요일 중 하루를 정해 오전 7시부터 저녁 8시까지 승용차를 운행하지 않는 자발적 시민실천운동이다. 참여자에게 자동차세 10%(연납하면 최대 19%), 공영주차장 요금 50%, 주거지 주차요금 20%, 민간가맹점 할인 등 혜택이 주어진다.

누구나 응모 가능한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부산시 블로그에 접속한 후 홍보 웹페이지를 본인의 블로그, 카페 또는 페이스북과 같은 SNS에 퍼가고 댓글을 남기면 된다. 시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컴퓨터로 추첨해 6월 말까지 100명에게 1만원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승용차요일제는 미세먼지, 교통체증, 에너지와 같은 문제해결뿐만 아니라 세금과 주차비도 아낄 수 있는 1석 4조 효과가 있는 시책이다”며, “모르는 시민이 없도록 인터넷에 널리 홍보하고 더불어 경품도 받을 수 있는 이번 이벤트에 보다 많은 누리꾼의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승용차요일제는 거주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나 구.군 교통과를 방문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승용차요일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내외신문 / 정주은 기자 busan@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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