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교육원 기타동호회, 사회복지시설에서 연주회 가져
상태바
해양경찰교육원 기타동호회, 사회복지시설에서 연주회 가져
  • 강봉조
  • 승인 2019.05.24 10: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여수 해양경찰교육원 기타동호회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재능기부에 앞장서고 있다.


교육원은 지난 23일 저녁, 교직원·교육생 및 의경으로 구성된 기타동호회 회원 11명이 여수 여서동에 있는 사회복지시설『꿈꾸는 신명 방과 후 아카데미』를 방문하여 기타 합주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직장문화 활성화를 위해 결성된 기타동호회는 매년 복지시설을 찾아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 날도 40여명의 지역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기타 연주를 펼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해양종합 교육훈련 전문기관인 해양경찰교육원은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매월 두 차례씩 오천동과 호명마을 어르신들을 초청하여 목욕탕을 개방하고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며『국민과 함께하는 해양경찰』을 실천하고 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오이도에서 유령 버스를 목격해도 제보하지 마세요
  •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기아 챔피언스 필드 승리 요정 치어리더 김현지, 정가예의 집중 인터뷰
  • 직캠 1000만뷰의 걸그룹 걸크러쉬의 집중 인터뷰
  • '기도의 막이 내릴 때' 알게 되는 가슴 아픈 진실
  • 영화‘국도극장’ 이동휘-이한위-신신애-이상희-김서하가 선보이는 따뜻한 위로
  • 대구 계성고, 온라인 교육활동 중의 동아리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