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부산 국제장대높이뛰기경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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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부산 국제장대높이뛰기경기대회 개최
  • 이해민
  • 승인 2019.05.1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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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 홍보포스터

[내외신문]이해민 기자=  부산시가 후원하고 대한육상연맹이 주최, 부산광역시육상연맹이 주관하는 ‘2019년 부산 국제장대높이뛰기경기대회’가 오는 17일에서 18일 광안해변공원에서 열린다.

부산국제장대높이뛰기경기대회는 17일 오후 1시 U20 남자부 및 18일 오전 10시 여자부, 오후 2시 남자부 경기가 치러질 예정이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임은지, 진민섭, 신수영, 윤대욱, 박태원 선수와 한국 고교 장대높이뛰기의 유망주 김찬민 선수가 출전한다.

기존에 용두산공원에서 열려왔던 이 대회는 부산에서 국제대회로 개최된 지 10주년 기념으로 광안해변공원으로 장소를 옮겼다.

부산시 관계자는 “세계육상연맹이 대회 기록을 공식 승인하는 육상 단일종목 대회인 부산국제장대높이뛰기경기가 부산에서 꾸준히 개최되어 온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장대높이뛰기 종목의 저변확대를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라면서 “이번 대회가 부산이 글로벌 스포츠산업도시로서 발돋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내외신문 / 이해민 기자 busan@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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