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여성 일자리 12,332개 창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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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여성 일자리 12,332개 창출한다
  • 이해민
  • 승인 2019.05.09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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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

[내외신문]이해민 기자=  부산시가 수요자 맞춤형 취.창업 지원서비스 제공과 경력단절 예방 지원사업을 병행하여 지속 가능한 여성 일자리 창출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여성 인력개발센터 6개소를 통해 직업능력개발교육과 취.창업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여성새로일하기센터 11개소에서는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한 약 60여 개의 직업 교육 훈련을 무료로 진행한다.

시는 앞으로 여성의 능력개발을 통한 취·창업 확대와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을 도모해 ‘일자리 행복 도시’를 만들어나간다는 방침이다.

백정림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다양한 취.창업 생태계를 조성하여 지속 가능한 여성 일자리를 확대하고, 여성이 일하기 좋은 사회 환경을 위해 아이 돌봄과 육아기 근로자 맞춤형 대체인력을 지원하여 여성 일자리 안정망을 강화하고자 한다.”라며 “자립을 준비하는 여성들이 경력단절 걱정 없이 마음껏 일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내외신문 / 이해민 기자 busan@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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