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 인기개그맨 김원효 홍보대사 위촉 및 5030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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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인기개그맨 김원효 홍보대사 위촉 및 5030캠페인
  • 손영미
  • 승인 2019.04.09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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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손영미 기자= 부산경찰청에서는 2019.4.2(화) 부산경찰청 1층 로비에서 부산출신 개그맨 김원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행사를 개최하였다.  

 

‘안전속도 5030’이란, 광안대교, 도시고속도로 등 자동차전용도로는 시속 70km, 보조간선도로, 보ㆍ차도 분리된 왕복2 차로 이상 주요 도로는 시속 50km, 그 외 보호구역 및 이면도로는 시속 30km로 속도를 하향조정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정책을 말한다. 

 

위촉식에서 이용표 부산경찰청장은 “교통문화를 바꾸는 이 정책은 많은 인내를 가지고 오랜 기간 노력해야 할 사안으로 부산시, 공단 등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부산시민에게 잘 알리고 적극적인 동참을 이끌어 내겠다.”고 전했다.

 

김원효 홍보대사는 ‘속도 하향정책의 장점을 널리 알려 부산이 안전한 교통문화의 선구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 내 고향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경찰은 상반기 표지판 교체 후 충분한 시범운영 및 계도기간을 가진 후 하반기부터 부산전역 안전속도 5030을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내외신문 / 손영미 기자 busan@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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