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3월부터 ‘유아 숲 체험장’ 40곳 일제히 개장 ‘휴식 및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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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3월부터 ‘유아 숲 체험장’ 40곳 일제히 개장 ‘휴식 및 치유’
  • 정주은
  • 승인 2019.03.2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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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에게 나이별 맞춤형 숲 체험 프로그램 제공

▲ 유아 숲 체험활동 사진
[내외신문]정주은 기자= 부산시는 산림복지서비스의 가장 첫걸음인 유아의 안전하고 지속적인 체험활동을 위해 유아숲체험원 3개소를 새로이 조성, 유아 숲 반을 3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160여 명의 산림교육전문가와 자원봉사자가 부산 어린이대공원 숲 체험학습센터, 화명수목원 등 40개소의 유아 숲 체험장에서 매주 8천여 명의 유아에게 다양한 숲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유아 숲 체험활동 사진
또한, 유아숲체험장에서는 진로체험 등 학교 교육과 연계한 청소년 산림교육, 성인들의 스트레스 감소를 위한 산림치유체험, 가족관계개선을 위한 가족 숲 체험 등 유아, 청소년, 일반시민들이 생애주기별로 숲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 산림으로부터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복지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부산시 최대경 환경정책실장은 “효과적인 유아 숲 교육을 위하여 어린이집, 유치원 교사,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오는 29일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관계자 교육을 한다”면서, “산림교육전문가의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통한 양질의 숲 체험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부산시와 자치구·군에서는 전 나이 대상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으며 모두 무료로 진행되니 관심 있는 시민들은 통합예약사이트 또는 해당 기관 홈페이지나 전화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내외신문 / 정주은 기자 busan@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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