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개최 기원 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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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개최 기원 행사 열어..
  • 김봉화
  • 승인 2019.01.3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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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 정부적 지원 요구
▲ 30일 국회에서 바른미래당 지도부가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개최 기원 기념행사를 하고 있다.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30일 "금년 광주에서 아주 좋은 일, 큰 일이 열린다"고 설명하며 "오는 7월 12일 대한민국 광주에서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성대한 막을 올린다"고 밝히며 성공개최를 기원 한다고 말했다.

 

이날 국회에서 손학규 대표를 비롯해 당 지도부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 기원행사를 갖고 "이번 2019년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는 총 200여국에서 1만 5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대규모 대회이다. 전 세계인 10억 명 이상이 실시간 중계로 함께 경기를 관람하는 중요한 국제대회"라고 소개했다.
 
손 대표는 "2019년 국내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국제대회인 만큼, 바른미래당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을 생각이며 먼저 당 차원에서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지원 특별위원회’를 설치했다"고 강조했다.

 

손 대표는 "대표인 제가 상임공동위원장직을 맡고, 광주에 지역구를 두신 세 분의 국회의원님이신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박주선 전 바른미래당 대표님과 김동철 전 비상대책위원장님 그리고 지금 해외출장 중이신 권은희 정책위의장이 특위의 공동위원장으로 활동해주실 것"이라고 밝히며 지원을 약속했다. 

 
이어"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대국민 홍보가 조금 부족한 것 같다. 많은 사람이 알지 못하고 있다. 여기 마스코트 인형도 있지만, 마스코트 인형 판매도 부진하다고 하다. 우리 바른미래당이 솔선수범하여 입장권과 인형을 구매하였다. 구매절차는 아주 간단하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많은 관심을 보여주시기 바란다"며 관심을 촉구했다.
 
손 대표는 "우리나라에서 여러 체육대회가 열리고 있었지만,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인천아시안게임 그리고 평창동계올림픽에 비해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정부의 지원이 많이 부족하다고 했는데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범정부차원에서의 지원을 확대해줄 것을 촉구한다"며 정부 차원의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내외신문 / 김봉화 기자 kbs@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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