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제99회 전국체전 및 제38회 전국장애인체전 치안대책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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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 제99회 전국체전 및 제38회 전국장애인체전 치안대책 회의
  • 편집부
  • 승인 2018.10.0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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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정해성 기자] 전북경찰청(청장 강인철) 에서는, 5일 ‘제99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경비․안전활동을 위한 종합 치안대책 회의를 개최하였다.

강인철 전북경찰청장은 각 기능별 과․계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비・안전 활동 추진사항에 대해 보고를 받고 완벽한 대테러 경비․안전활동을 위한 기능별 추진대책 및 현장지원 계획 토의 등 전반적인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이번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폐회식, 경기장, 성화봉송 등 총 1,579개 경비대상에 연인원 23,500여명을 동원 경비체제를 확립하고, 민생치안에 공백이 없도록 대책을 마련하는 등 대회 시작일(10. 11)부터 종료시까지 경비종합상황실을 운영 빈틈없는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전북경찰청은 개·폐회식 주 경기장인 익산 종합경기장 등 도내 105개 경기장과 성화봉송로 14개 시군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등 대회 안전과 관련된 대테러․교통․경기장․민생치안분야 경비대책을 마련하였다.

강인철 청장은 “ 제99회 전국체육대회와 제38회 전국장애인 체육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道 준비단 등 관련기관과 유기적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경찰 특공대 등 대테러 전담팀을 배치하여 경찰 안전활동에 모든 치안력을 집중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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