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 21일부터 상시 음주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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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21일부터 상시 음주단속 실시
  • 편집부
  • 승인 2018.09.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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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정해성 기자] 광주지방경찰청(청장 김규현)은, 그동안 메르스 발병으로 선별적으로 실시하던 음주단속을 메르스 확진자가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 됨에 따라, 21일부터 재개하기로 하였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은 음주운전 근절과 사고예방에 효과적인 장소와 시간대를 선정해 단속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 할 예정이다.

또한, 추석연휴 기간 들뜬 분위기에 편승하여 발생할 수 있는 음주운전을 차단함으로써 음주운전을 하면 언제 어디서나 단속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높일 계획이다.

광주경찰은 추석 명절 가족․친지들을 만나 술을 마시는 경우 대리운전을 이용하거나 택시 등을 이용하여 귀가해야 하며 음주운전은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중대한 범죄행위라는 인식을 가져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평소 음주운전을 전혀 하지 않은 운전자의 경우도 추석 연휴 차례를 지낸 후 ‘음복 한 두잔 쯤이야’하는 생각에 운전대를 잡는 경우가 발생하곤 하는데 술을 한잔이라도 마셨을 경우 절대로 운전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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