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추석 연휴 종합치안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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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 추석 연휴 종합치안활동 강화
  • 편집부
  • 승인 2018.09.1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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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정해성 기자] 전북지방경찰청(청장 강인철)은, 이번 달 10일부터 26일까지 17일간 추석 연휴 종합치안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먼저, 1단계로 9월 10일부터 19일까지는 범죄예방진단팀(CPO)이 소규모 금융시설을 중심으로 집중점검에 들어가고, 긴급신고시스템 등 구축․작동법 숙지, 가정폭력 재발우려 및 침입절도 예방․홍보활동을 펼쳐 범죄분위기를 사전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2단계로는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범죄예방진단을 토대로 범죄취약지역에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하여 가시적․다목적 순찰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또한, 지역주민이 요청한 구역을 중심으로 탄력순찰을 확행하여 주민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등 범죄 심리를 사전에 차단할 예정이다.

강인철 청장은 “도민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명절 종합치안대책을 내실 있게 추진해 안전한 전라북도 치안확립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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