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제 14회 현인가요제」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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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 14회 현인가요제」개최
  • 편집부
  • 승인 2018.07.31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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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행사 사진 [내외신문=이해민 기자] 뜨거운 여름밤의 열기를 식혀줄 「제14회 현인가요제」가 8월 2일부터 8월 5일까지 4일간 송도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부산을 빛낸 국민가수 故 현인 선생을 추모하고 실력 있는 신인 가수를 발굴하기 위한 창작가요제로,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가 주최하고 부산시가 후원한다.
특히 올해는 저녁 시간대에 행사를 열어 관객들이 시원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송도해수욕장(29일) ▲민락수변공원(30일) ▲용두산공원(31일)에서「트로트 버스킹」사전행사를 진행하여 축제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개막 첫째·둘째 날에는 안다성·남일해·쟈니리·소명 등 트로트 가수들이 현인선생 추모공연이, 전야제인 8월 4일에는 예선을 통과한 15개 팀 및 김종환·유지나·소유미·리틀싸이 등의 트로트 가수들과 아이돌 그룹의 공연이 펼쳐진다.
8월 5일 저녁 8시에 김병찬·이지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본선무대에서는 본선 진출 5개 팀이 900만원의 대상 상금과 가수증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또 축하공연으로 남진·설운도·김수희·서지오 등과 아이돌·걸그룹 NCT dream과 CLC, 작년 대상 수상자인 이탄희가 추억과 낭만의 한여름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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