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 김재연 前KBS PD 협회 예술총감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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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 김재연 前KBS PD 협회 예술총감독 위촉
  • 편집부
  • 승인 2018.07.2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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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문화산업의 중심적 역할

K-Culture를 통한 문화교류 확대 기대

[내외신문=최재우 편집위원] 작년 10월 문화예술 분야에서 상호 정보교류 및 협업을 통한 새로운 생태계 구축을 취지로 설립된 비영리단체인 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회장 임만택)가 올해에도 국내외를 망라하여 문화예술과 관련된 전문가와 기업, 협단체 등과 협약을 체결하고, 그에 따른 협업 사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내고 있는 가운데, 문화예술 분야에서 오랜 기간 실력과 경험으로 큰 업적을 쌓아온 김재연 前KBS PD를 협회 예술총감독 으로 위촉하였다.

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 예술총감독으로 위촉된 김재연 前KBS PD는 ‘한국인의 밥상’, ‘다큐멘터리 3일’, ‘도전! 지구탐험대’와 같은 다큐멘터리를 만들어온 베테랑 PD이다. 또한 현재 키즈 TV 대표이며 그가 저술한 에세이 ‘도전하고 의심하고 질문하라’는 ‘세종도서’ 교양부분에 선정되었다. 

‘세종도서’는 도서 종당1000만원 이내로 도서를 구입해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등의 추천을 받은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학교도서관, 해외문화원 등에 보급하는, 우수 도서 선정 및 구매 사업 프로그램이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 의하면 올해 상반기에는 ‘도전하고 의심하고 질문하라’를 비롯해 교양부문의 도서 220종이 선정되었다.

김재연 前KBS PD는 1978년 방송에 입문해 EBS, KBS, JTBC 등을 거치며 다수의 프로그램을 탄생시켰다. 그의 이름보다 프로그램으로 더욱 알려진 베테랑 중의 베테랑 PD이다. 그의 대표작 중 ‘도전! 지구 탐험대’는 리얼리티 다큐멘터리의 원조격으로 ABU상을 수상했다.

그는 전 EBS PD, KBS 국장, JTBC 부장 전문위원을 역임했으며, 현 KIDS-TV 한국어린이방송 사장, 한서대 겸임교수, 명지대 객원교수, 순천항대 객원교수, 서울씨네텔 프로덕션 부회장, 국제로타리 3650지구 지역대표 부총재이다.

그의 형은 ‘용의 눈물’을 연출한 김재형 PD로, 형의 영향으로 중학교 시절부터 연극에 흠뻑 빠지기도 했다. 영화, 음악, 예술 등에도 관심이 많았던 그는 일찌감치 PD로서의 예술적, 문화적 토양을 제대로 다졌다고 볼 수 있다.

이번 김재연 前KBS PD의 협회 예술총감독 위촉으로 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는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 국가와 영화,드라마,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협업을 통한 아시아 문화산업의 중심적 역할로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활성화 하여 아시아전역에 K-Culture를 확산하고 문화교류 확대를 바탕으로 아시아의 공동발전과 상호이익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확신하였다. 또한 협회가 기획, 주관, 후원, 진행하는 각종 문화예술 전반의 행사와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 임만택 회장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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