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솔비 환상적인 아티스트의 독보적 무대! 시청자 홀렸다! 솔비 아니면 불가능한 판타스틱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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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솔비 환상적인 아티스트의 독보적 무대! 시청자 홀렸다! 솔비 아니면 불가능한 판타스틱 무대
  • 강용구
  • 승인 2018.06.2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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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가 독창적 정체성을 아로새긴 불후의 무대로 ‘불후의 명곡’을 빛냈다.

솔비는 23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장윤정 편에 출연했다. 국내 최초 아트하우스파티 ‘빌라빌라나이트’에서 연출로 이미 호흡을 맞춘 바 있는 군조와 함께 무대에 오른 솔비는 미술과 음악, 뮤지컬까지 다양한 장르가 결합된 단 하나뿐인 환상적인 무대로 시청자를 홀렸다.

‘불후의 명곡’에 출연 할 때 마다 상상을 넘어서는 아이디어로 모두가 깜짝 놀랄만한 무대를 선사해왔던 솔비였기에 MC 신동엽은 “가장 기대되는 무대”로 꼽았다. 솔비와 군조가 선택한 곡은 남진과 장윤정의 트로트 듀엣곡 ‘당신이 좋아.’ 트럼본 연주로 힘을 보탠 타이푼 송원섭, 드로잉 서커스팀 크로키키 브라더스의 지원사격으로 한층 풍성한 무대가 탄생했다.

미술과 음악의 결합이라는 솔비의 정체성을 잘 표현한 ‘당신이 좋아’ 무대는 눈을 뗄 수 없는 다이내믹함으로 흥을 돋웠다. 솔비와 군조의 호흡,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드라마틱한 전개, 크로키키 브라더스의 라이브 드로잉, 송원섭의 연주까지 다양한 예술을 아우르는 연출력이 빛났다.

솔비는 파워풀한 성량과 드라마틱한 표현력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사랑스러운 안무와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솔비의 예술가적 면모와 가수로서의 역량이 생생하게 드러났다.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한계 없는 재능을 발휘하는 솔비는 전천후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솔비가 아니면 불가능했을 개성 넘치는 무대였다.

음악과 미술의 환상적인 조화가 이뤄진 솔비의 무대에 러블리즈 류수정은 “뮤지컬 같은 무대를 꼭 한 번 도전하고 싶었다. 많은 걸 배웠다”고 감탄했고, 장윤정은 “일 년 내내 전국투어 콘서트를 하고 있는데 저런 노력을 내가 하고 있었는지 반성하게 될 정도로 정성이 빛난 무대였다”고 극찬했다.

솔비의 무대는 매번 탄탄한 완성도와 예술적인 에너지로 화제를 일으켰다. 지난 해 ‘뮤직뱅크’에서 선보였던 ‘하이퍼리즘:레드’ 퍼포먼스 페인팅, 출연 할 때마다 변화무쌍 실험적 아이디어가 넘치는 ‘불후의 명곡’ 무대 등 대중과 소통하면서도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파급하고 있다. 시청자들 역시 “솔비 아니면 불가능했던 무대”, “불후의 명곡에 길이 남을 불후의 무대” 등의 호평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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