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로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7 공식 후원
상태바
라프로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7 공식 후원
  • 김예진
  • 승인 2017.09.05 11: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외신문=김예진 기자] 라프로솔(㈜선앤원코스메틱, 대표 김영선)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7’ 대회를 공식 후원한다. ㈜선앤원코스메틱은 대회 기간 동안 자외선에 노출될 참가 선수들과 VIP고객들을 위해 라프로솔 솔 화이트 크림과 솔 화이트 마스크 세트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라프로솔 솔 화이트 크림과 마스크는 ‘피크노제놀’이라는 성분을 공통적으로 함유하고 있어 노화 방지와 미백 케어를 위한 트리트먼트 제품이다. ‘피크노제놀’은 프랑스 남서부 지방의 해안을 따라 자생하는 해안가 소나무 껍질에서 추출한 천연 식물 추출물로 항염 작용, 콜라겐 생성 촉진, 강력한 항산화 작용, 피부 미백 등의 효능을 지니고 있다. ‘피크노제놀’은 국내 식약처 및 미국 식품 의약국(FDA) 승인을 받았으며 미국의 식품 안전성 인증인 안전물질목록(GRAS)에도 등록됐다. 프랑스, 영국, 호주 등 약 80개국에서 사용 중이며 부작용 사례가 없는 안전한 물질이다. 또한 라프로솔 솔 화이트 크림과 마스크는 ‘트라넥삼산’ 성분을 화장품 제형에 적용하여 멜라닌 세포의 성장을 원천 봉쇄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미백 기능성 화장품이 멜라닌 색소의 생성과 이동을 억제하는데 비해 한 차원 더 업그레이드된 근본적인 브라이트닝 솔루션을 제공한다. 김영선 ㈜선앤원코스메틱(라프로솔) 대표는 “국내 최대 여자 프로 골프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후원사로 참가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강한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는 야외 스포츠 활동도 자외선 차단제를 듬뿍 바르고 활동이 끝난 후 집중적으로 미백관리를 해주면 잡티 없는 맑고 투명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7’은 국내 최대 규모의 여자 프로 골프 대회다. KLPGA 소속 선수 포함 132명이 참여하며 총 12억 원의 상금을 놓고 경쟁을 벌인다.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인천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하늘코스에서 진행되며, 우승자에게는 상금 3억 원과 함께 약 1억 원 상당의 BMW X6 xDrive30d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수영연맹 회장 선거에 대한 노민상 전 국가대표 수영감독의 입장
  • 이종걸 대한체육회장 후보, ‘ 코로나19 체육인 피해대책 방안 촉구 1인 시위’계속하겠다.
  • 이종걸 대한체육회 후보자 ‘존폐위기 지방대학 체육특성화 종합대학 전환 정책’발표... 이회택 前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등 참석
  • 이종걸 대한체육회장 후보, 직장운동경기부 창단을 통한 엘리트체육 활성화 방안 제시
  • 이종걸 대한체육회장 후보 방송연설에 많은 체육인들 가슴 먹먹
  • 이종걸 대한체육회장 후보, 손흥민 선수 유럽통산 150호 골 달성에 엘리트 체육지원 강화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