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황사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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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황사 심각하다.
  • 김봉화
  • 승인 2009.09.24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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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의 황사가 끝났다는 예보와는 달리 오늘도 짙은 황사와 잔여 먼지와 연무까지 있어

현재 인천 하늘은 해를 거의 볼수가 없다.

가을에는 황사가 일어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그러나 44년만에 가을 황사는

날아오더니 21,22,23,24현재 4일간 뿌연 하늘을 보여주고 있다.

황사의 주범은 몽골과 중국 네이멍구 지역에서 발생한 강한 저기압에 의해 북서풍을 타고

우리나라로 진입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뜩이나 세계적으로 신종플루에 건강을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황사는

보통때 보다 더 심각한 영향을 줄수가 있다.

호흡기로 번지는 신종플루이기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외출시 가능한 마스크를 해야 하며 손씻기는 필수다.

오늘같이 짙은 황사가 있을때는 가급적 외출을 피하는게 좋다.

특히 면역력이 낮은 유아나 어린이노인 에게는 더욱더 신경을 써야 한다.

가을 한번도 안온 불청객 황사에 대비 하여야 한다.

황사를 타고 날아 다니는 나쁜 것들이 호흡기로 들어가 자칫 피해를 입을수 있기 때문이다.

기상청은 황사 끝났다고만 할것이 아니라 좀더 황사에 대해 더많은 신경을 써야한다.

역시 반갑지 않은 황사다.

황사가 얼른 사라져 파란 가을 하늘을 빨리 볼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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