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가수 이윤채, 국악풍‘서울 아리랑’으로 화려한 데뷔
상태바
신인가수 이윤채, 국악풍‘서울 아리랑’으로 화려한 데뷔
  • 이판석
  • 승인 2017.08.04 17: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윤정 트위스트 작곡가 송결씨 심혈 기울인 신곡
[내외신문=이판석 기자] ‘여자 신인가수 이윤채가 아리랑을 접목하여 국악이 가미된 ‘서울아리랑’은 조용필의 ‘서울 서울 서울’ 이용의 ‘서울’에 이어 또 하나의 서울을 노래하는 신곡으로 화려하게 데뷔 했다.
‘서울아리랑’을 들고 나온 이윤채는 늦깎이로 데뷔하는 이유에 대해 그동안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언제나 뇌리를 떠나지 않아 가슴 한 구석이 멍했었는데 이번에 그 꿈을 이루게 되었다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서울아리랑’은 하루아침에 나온 노래가 아니다. 장윤정의 ‘장윤정 트위스트’, 박일준의 ‘왜왜왜’, 이성우의 ‘진또배기’ 등의 작곡가 겸 칼럼니스트인 송결 씨와 많은 연습 끝에 탄생한 곡이기 때문이다.
이윤채는 이 같은 치밀한 준비과정을 거쳐 명품음반사 솔미디어에서 이번 앨범을 출반하게 되었다. 
타이틀곡 ‘서울아리랑’ 은 국악기의 현란한 음악을 가미시켜 기존 트로트 스타일과 차별화 시켰다. 
“사랑하는 당신이 숨 쉬고 있어 더욱 아름다운 서울, 서울에서 살고 있어 당신이 사랑스럽다는” 아주 발랄하고 신나는 아리랑 노래이다. 
인투루에서 코러스와 함께 어우러지는 ‘아리아리아리랑 쓰리쓰리쓰리랑 서울아리랑’은 서울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대자연의 합창으로 들린다. 특히 간주에서 타악기의 열정 넘치는 연주와 추임새는 우리의 가슴을 시원하게 만들고 있다. 
전국에 아리랑은 지역마다 거의 다 있지만 서울을 명칭으로 붙인 아리랑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알려진다.
신인가수 이윤채는 불황의 늪에서 허덕이고 있는 트로트 가요계에 비주얼과 노래 실력으로 새바람을 일으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지역축제에서의 활발한 활동 등으로 트로트 가수로서 크게 활약 할 것 또한 기대된다.
한편 타이틀곡 밑에는 대중들이 좋아하는 기존 트로트 곡 9곡을 신나는 댄스리듬으로 리믹스 한 음악에 이윤채의 파워 있는 목소리가 실려 춤이 절로 나게 하고 있다. 이윤채의 활동이 기대되는 이유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수영연맹 회장 선거에 대한 노민상 전 국가대표 수영감독의 입장
  • 이종걸 대한체육회장 후보, ‘ 코로나19 체육인 피해대책 방안 촉구 1인 시위’계속하겠다.
  • 이종걸 대한체육회 후보자 ‘존폐위기 지방대학 체육특성화 종합대학 전환 정책’발표... 이회택 前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등 참석
  • 이종걸 대한체육회장 후보, 직장운동경기부 창단을 통한 엘리트체육 활성화 방안 제시
  • 이종걸 대한체육회장 후보, 손흥민 선수 유럽통산 150호 골 달성에 엘리트 체육지원 강화 약속
  • 장영달, "대한체육회장 선거 페어플레이 합시다" " 방해공작 심각하게 받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