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16년만에 부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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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16년만에 부활 확정.
  • 편집부
  • 승인 2016.09.1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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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김홍일 기자] 16년 만에 전국 체육인들의 축제가 울산광역시에서 열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울산대회는 전국체전위원회 소위원회 현장실사 등을 거쳐 내년 1월 대한체육회 이사회에서 최종 결정된다. 울산 유치가 확정되면 울산전국체전은 지난 2005년 이후 16년 만에 열리게 된다.시 관계자는 “17개 시·도, 15개 해외 동포선수단이 참여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전국체전은 도시 이미지를 대내외에 알리고 다양한 지역발전을 견인할 기회로 삼을 예정이다. 내년 1월 대회 유치가 확정되면 기본적인 것부터 세부적인 것까지 차근차근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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