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각계 대표 “범법자인 홍준표 지사는 무릎 꿇고 사죄하라”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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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각계 대표 “범법자인 홍준표 지사는 무릎 꿇고 사죄하라” 주장.
  • 편집부
  • 승인 2016.09.1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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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김홍일 기자] 경남 각계 대표들은 “홍준표 지사는 더는 경남도민을 욕보이지 말고 깨끗이 사퇴하라”며 홍 지사의 사퇴를 촉구하는 서한을 전달했다.


이어 대표들은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범법자인 홍준표 지사는 더는 경남도지사의 직무를 수행하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기자회견에 앞서 김영만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경남본부 상임공동대표는 “판사는 도민이 피해를 당할까봐 홍 지사를 법정구속을 안 했다”면서 “홍준표 지사는 여기 나와 무릎을 꿇고 도민에게 ‘정말 죄송하다. 감사하다. 미안하다’고 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로 주장했다.


한편, 시민사회단체 등 경남 각계 대표자들은 12일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범법자인 홍준표 지사는 더는 경남도지사로서 직무를 수행하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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