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지거나 검붉은 소음순 및 질 성형 동시에 “만족도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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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지거나 검붉은 소음순 및 질 성형 동시에 “만족도 UP!”
  • 한남규
  • 승인 2010.01.1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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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아름다움 함께 얻어 … 여성성형도 흔적없이

요즘따라 소음순고민을 하는 여성들이 많이졌다. 달라진 성문화때문도 있지만 여성의 은밀한곳을 치료한다는 기피증도 사라진것 같다. 여성의 소음순은 예전에는 그리 많지 않았다. 하지만 달라진 성문화와 달라진 패션도 뒷받침 한다. 미혼여성들의 성관계가 늘어나면서 섹스에 있어도 적극적으로 변한 요즘 소음순이 크거나 늘어지거나 검붉은 빛을 띄고 있어 성관계에 소극적이거나 외출시 꽉끼는 옷을 많이 입고 레깅스패션이 증가한 요즘 옷을 입때 꽉 끼거나 여름에는 마찰로 인해 쓰린 경우가 있다는 상담을 많이 한다.

그리고 위생상으로도 소변이나 세균감염등이 있을 수 있고 생리때는 더욱 신경이 쓰이므로 더욱 청결에 신경을 써야 한다. 소음순은 선천적으로 큰 경우와 잦은 성관계로 인해 늘어진 경우가 있고 색이 진한것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여성들은 늘어지지 않고 선분홍빛의 소음순이 가장 이상형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개인간의 차이지만 소음순이 너무 많이 늘어지거나 처진 경우 위생상 절제수술을 하는 경우가 좋다. 보통 레이저를 이용하여 절제술을 하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국소마취를 먼저 한후 적절하게 레이저로 절제한 다음 봉합하고 2주정도만 지나면 만족할만한 소음순을 가질 수 있다. 입원이 필요없고 바로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주지 않는다. 요즘따라 젊은 미혼의 여성들이나 대학생들의 경우 겨울을 이용하

여 수술문의가 들어오고 있다. 본인의 만족감과 위생상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 중년의 경우는 소음순과 질축소수술 속칭 이쁜이수술도 같이 고려할 수 있다.

배우자들이 더 좋아하는 여성성형(조이고 주름을 만드는 질수술)

여성성형은 한마디로 변해버린 성기모양을 교정해주는 수술이다. 질성형, 소음순성형, 음핵성형 등이 있다. 속칭“이쁜이수술”은 예전의 방법은 단순히 질입구만 조으는 수술이 있었다, 하지만 최근 나온수술 방법은 레이저를 사용하여 골반근육을 강화하는 방법과 늘어난 질을 절제하지 않고 주름을 만들어 질안쪽을 더 밀착감 있게 시술하는 방법이 있다.

이는 질을 튼튼히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기존의 칼을 대고 하는 수술보다 통증이 훨씬 적고 특수 국소마취를 병행하므로 통증을 고민할 필요가 없다. 수술은 한 시간 정도 걸리고 바로 당일 날 귀가할 수 있다.대구 누리여성의원 강원장은 “질성형 시 절개한 질의 근막을 먼저 봉합한 다음 점막을 이중으로 봉합해 골막근육을 튼튼히 하고 질의 직경도 감소시키며 질벽에 주름을 만들면 배우자나 본인의 만족감이 더 커진다”고 밝혔다.

질성형은 처진 질 근육들을 원상복구 시키고 불필요하게 늘어난 질 점막을 제거하거나 새로이 교정해 줌으로써 자신감을 회복 시켜 준다. 중년여성들이나 출산을 하고 나면 질이 이완되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러한 속넓은(?)여성들의 고민은 현대의학의 발전으로 인해 더 이상 말못할 혼자만의 고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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