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휴가 ‘연기 마스터’ 조재현의 인상적인 감독 데뷔작! 9월 22일 개봉일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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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휴가 ‘연기 마스터’ 조재현의 인상적인 감독 데뷔작! 9월 22일 개봉일 확정!
  • 김선영
  • 승인 2016.08.24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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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한국영화의오늘-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화제를 모은 배우 조재현의 감독 데뷔작 가 9월 22일로 개봉일을 확정했다.




 는 10년을 하루처럼 옛사랑을 맴돈 한 남자의 지긋지긋한 사랑 혹은 지고지순한 집착에 관한 스토킹 멜로로 영화, 드라마, 연극을 넘나든 30여년의 연기 내공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배우 조재현이 각본/감독한 첫 장편영화이다.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인 후, 지난 4월 이탈리아 우디네에서 열린 제18회 우디네극동영화제(18th Udine Far East Film Festival) 경쟁 부문에 초청되며 작품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특히 우디네극동영화제 집행위원장 사브리나 바라세티(Sabrina Baracetti)는 "어제와 오늘, 사랑과 간통, 선택과 후회, 희망과 절망, 배우 조재현은 감독으로서 대단하고 강렬한 데뷔작을 선보였으며, 훌륭한 감정 표현과 시간 교차를 통해 그의 모든 능력을 발휘했다. 가슴을 울리는 데뷔작이다"라고 극찬한 바 있다. 한 남자의 ‘휴가’와도 같은 일탈의 시간을 현재와 과거가 교차되는 유연한 구성을 통해 섬세하고 내밀하게 담아낸 는 방은진 감독의 (2005), 구혜선 감독의 (2010), 유지태 감독의 (2013), 하정우 감독의 (2013)와 같은 배우 출신 감독의 데뷔작들 그 이상의 화제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JTBC 드라마 [밀회],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와 , , 등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와 영화로 대체 불가능한 매력을 선보인 배우 박혁권이 의 ‘강재’역을 맡아 첫 스크린 멜로 연기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 이미 SBS [펀치]에서 배우 조재현과 선 굵은 연기 앙상블을 이룬 박혁권은 에서는 감독과 배우로 다시 만나 깊이가 다른 리얼 캐미스트리로 현장의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후문.


 ‘올해의 가장 노련한 신인 감독’의 ‘인상적인 데뷔작’ 등극이 기대되는 조재현 감독의 는 9월 22일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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