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5차 공천 심사 지연..김무성 지역구 공천 또 미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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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5차 공천 심사 지연..김무성 지역구 공천 또 미뤄..
  • 편집부
  • 승인 2016.03.13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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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김봉화 기자] 이한구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장은 13일 오후 6시 서울,여의도 새누리당 당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들 20명의 명단을 발표했다.서울은 2곳으로, 동대문을에서 박준선 후보가, 중랑을에서 강동호 후보가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부산 연제구에서는 3명이 경선을 벌인 결과 김희정 의원이 공천을 받았다.


경기도에서는 5곳의 공천확정자가 나왔다. 의정부갑에서 강세창 후보가, 안양동안갑에서 권용준 후보, 광명을 주대근 후보, 하남 이현재 의원, 이천 홍석준 후보가 각각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강원 원주시을에서는 이강후 후보가 공천 확정을 받았다.


충남 당진에서는 현역인 김동완 의원이 공천장을 받았다. 4명의 후보가 경선을 벌인 경북 안동에서는 현역 김광림 의원이 공천장을 받았고 경북 김천에서도 이철우 의원이 공천을 확정지었다. 경북 구미갑에서는 백승주 후보가 공천을 받았다.

13일 서울,여의도 새누리당 당사에서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이 브리핑을 마친뒤 "추가 발표가 언제 이루어 지는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손사래를 치며 "오늘밤 12시 전이나 내일 오전에 발표 한다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경남에서는 4명의 공천 확정자가 나왔다. 창원시의창구에 박완수 후보가, 창원시 진해구에서 김성찬 후보가 공천을 받게 됐다. 진주갑과 진주을에서는 각각 현역의원인 박대출 의원과 김재경 의원이 공천을 확정지었다. 이밖에 제주시갑에서는 양치석 후보자가 공천을 받았다.

 

결선까지 가게 된 곳은 2곳이다. 충북 제천단양에서는 권석찬 후보와 엄태영 후보가 결선투표를 벌이게 됐다. 경북 경주에서도 김석기 후보와 정수성 후보가 공천장을 놓고 결선 여론조사를 벌여야 하는 입장에 놓였으며 당초 가장 큰 관심사인 김무성 새누리당 당대표 공천은 또 미루어졌다.

김봉화 기자 kbs@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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