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대 회화과 동아리 오네트, ‘BLUE 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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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대 회화과 동아리 오네트, ‘BLUE 展’ 개최
  • 편집부
  • 승인 2015.08.1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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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김영현 기자]사이버 대학 최초로 4년제 순수미술학사 학위 과정을 운영 중인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 정오영) 회화과가 오는 16일부터 29일까지 강서구 화곡동 서울디지털대학교 선촌예술원에서 회화과 동아리 오네트의 ‘제3회 기획전: BLUE’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김경은, 김경자, 김기현, 김란수, 김미아, 김수진, 김은란, 김정화, 김지애, 박세지, 손선순, 신은설, 오유나, 윤미리, 이경주, 이정미, 이하영, 임지민, 장윤정, 장은혜, 최대근, 최성옥, 최영은, 최지현, 최진아, 홍선영 등 총 26명의 서울 디지털대학교 회화과 재학생 및 졸업생 작가들이 참가해 블루라는 색을 주제로, 독특한 시선으로 재해석된 실험적인 작품들을 선보인다.

 

이번 ‘BLUE’전은 색이 주는 다양한 감정과 심리적인 반응을 주목해 같은 색의 통일된 주제 안에 작품 속 다른 이야기와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를 주최한 서울디지털대학교 회화과 동아리 오네트(오후 네 시의 아지트, 4PM)는 캘리그라피, 전각(수제도장), 아트 상품 만들기, 판화 등 장르에 제한을 두지 않는 다양한 실험을 위한 워크샵 및 전시 관람 등의 활동을 통해, 작가로 성장하기 위한 개성적인 시각과 아이디어를 연구하는 모임으로, 매년 특별한 주제를 가진 기획전을 개최해 학생들간에 다채로운 생각과 이야기를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오네트 동아리 회장을 맡고 있는 임지민 씨는 “이번 블루전을 통하여 색이 주는 다채로운 감정을 녹여낸 창의적인 작품들을 살펴보는 동시에 서로의 친목을 다지는 기회가 됐다”면서, “특히 학생들 스스로 자발적인 전시 기획 및 주최를 진행해 보다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었다” 고 말했다.

 

한편 서울디지털대학교는 사이버대학 중 유일하게 100% 온라인 강의로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한 회화과를 개설하고 있다. 올해 신축한 강서 캠퍼스에는 전용회화 실습실과 전시공간을 마련하여 다양한 회화과의 학과 활동과 학생모임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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