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의 품격’ 최윤희, "유현상과의 결혼, 집에서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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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의 품격’ 최윤희, "유현상과의 결혼, 집에서도 몰랐다"
  • 편집부
  • 승인 2015.08.01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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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의 품격 이미지(사진출처 = 얼반웍스미디어)

 

[내외신문 = 김희진 기자] ‘아시아의 인어’ 최윤희, ‘대한민국 록의 전설’로 불리는 유현상 부부가 결혼식 비하인드 스토리를 JTBC '힐링의 품격'(제작 얼반웍스미디어)에서 공개했다.

 

80년대 최고의 스포츠 스타로 인기를 누렸던 前 국가대표 수영선수 최윤희와 헤비메탈 록 그룹 백두산의 리더인 유현상이 '힐링의 품격'에 출연해 당대 결혼 일화를 공개했다.

 

당시 국민 여동생이었던 최윤희가 13살 연상의 유현상과의 결혼했다는 소식은 납치 루머가 돌 정도로 충격을 안겨줬고, 대중의 반대와 가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극비로 진행된 결혼식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최윤희의 단식 투쟁부터, 당사자도 몰랐던 결혼식장의 위치까지, 결혼이 외출로 둔갑된 그 당시의 사연을 확인 할 수 있다.

 

JTBC '힐링의 품격'에서는 스타들과의 토크와 함께, 건강을 위협하는 원인을 알아보고, 개인 맞춤형 힐링 요리까지 제공한다. ‘먹고 말하고 힐링한다’는 의미를 담은 ‘식톡락 테라피’ 프로그램이다.

 

오는 2일 방송되는 ‘힐링의 품격’에서는 유현상의 충격적인 혈관 나이에 대장선종까지 발견돼 최윤희가 충격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JTBC '힐링의 품격'은 매주 일요일 오전 7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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