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여가부장관, 학교 밖 청소년과 함께 정책간담회 개최
상태바
김희정 여가부장관, 학교 밖 청소년과 함께 정책간담회 개최
  • 편집부
  • 승인 2015.07.29 16: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외신문=이상도 기자]여성가족부장관(김희정)은 29일 오후 4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학교 밖 청소년에게 필요한 지원에 대해 간담회를 갖고 이어서 실크스크린 체험 및 ‘앤디워홀 라이브’ 전시회를 관람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험의 기회가 부족한 학교 밖 청소년에게 문화나눔의 장을 마련하고 가족의 따뜻한 보살핌과 사랑을 전하기위해 ‘가족사랑의 날’(매주 수요일)이자 ‘문화가 있는 날’(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특별히 기획됐다.

 

청소년들은 전시된 작품에 대해 전문 안내원(도슨트)의 설명을 듣고 판화 인쇄 기법의 하나인 실크 스크린도 체험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방안에 대해 자신의 의견이 전달되는 동시에 문화체험도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번 문화 나눔 행사를 후원한 아트몬스터(대표 김혁)는 “학교 밖 청소년 등 문화소외계층 청소년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줄 수 있어 매우 흐뭇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희정 여성가족부장관은 “청소년들이 학교를 떠났다고 해서 배움을, 꿈을 포기한 것은 아니다”면서, “청소년들이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사고하며 자신의 꿈을 개척하는데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통해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트롯전국체전’ 재하 엄마 임주리의 애절한 아들 응원...“감동”
  • 대한민국 시낭송계의 대부 이강철 시인 인터뷰
  • 샘터문학상 시상식 및 샘문 컨버젼스 시집 '첫 눈이 꿈꾸는 혁명' 출간기념식 거행
  •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겨울왕국’‘모아나’의 제작진과 한국인 애니메이터 참여한 디즈니 최고 야심작!
  • “살고 싶다면 매일 죽어야 한다!” 무한액션 타임루프 블록버스터 ‘리스타트’ 3월 개봉!
  • ‘미나리’ 윤여정의 매력적인 손자역으로 연기한 ‘앨런 킴’ 워싱턴 비평가협회 아역배우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