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타 패션이 어울리는 유리사 이민호와 한솥밥,“사람이야? 인형이야?”
상태바
로리타 패션이 어울리는 유리사 이민호와 한솥밥,“사람이야? 인형이야?”
  • 편집부
  • 승인 2015.07.13 22: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외신문 = 조동현 기자] 로리타 패션이 어울리고 건담인형 만들기 좋아하는 모델 유리사에 쏟아지는 관심이 뜨겁다.

이민호의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한 유리사에 한, 중, 일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국내 게임업체와 국내외에서 모델로 활동했던 유리사는 일반에게는 낯선 이름이지만 마니아들에게는 ‘인형 미모’로 열광적 지지를 받았던 인물로 한, 중, 일에 큰 팬덤을 거느리고 있다.

중국에서 “영원히 늙지 않는 바비인형 같은 신비소녀”라는 극찬을 받는 유리사는 중국을 대표하는 포털사이트 텅쉰의 네티즌 투표에서 안젤라베이비 판빙빙 양미 쑨리 김태희 등 국보급 여배우 8명과 함께 ‘닮고 싶은 배우’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물론 명성망의 한, 일 여스타 인기 랭크에서는 박신혜, 소녀시대 등 최고의 한류스타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며 중국의 新 워너비걸로 등극했다.

유리사의 전속계약 소식은 한국은 물론 중국, 일본에 알려지며 팬들의 축하가 계속되고 있다. 유리사는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가입한지 3주 만에 팔로워 50만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우고 현재 77만 명의 팬들을 이끌고 있다.

유리사의 이같은 매력은 천연의 얼굴임에도 불구하고 인형처럼 예쁜 외모와 비현실적 느낌을 주는 몽환적 분위기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중국 팬들은 분석하고 있다.

호수처럼 크고 맑은 눈에 촉촉이 젖어 있는 표정, 늘씬하면서도 볼륨 있는 몸매, 스쿨룩과 로리타 패션을 통해 표출되는 동화적 이미지, 순정만화에서 곧바로 뛰쳐나온 듯이 남성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하며 청순과 섹시의 경계를 넘나드는 복합적 콘셉트가 크게 어필한 것으로 보인다.

중국 네티즌의 열광 속에 단숨에 화제의 ‘신비소녀’로 떠오른 유리사는 한국은 물론 중국과 일본을 아우르는 새로운 블루칩 모델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을의반란77화] 용산참사 또 일어나나? 동서울 터미널 1화....땅주인 산업은행,신세계 자회사와 한진중공업은 왜?
  • 김정호 의원, "대형 복합쇼핑몰 모든 상권의 블랙홀 규제 해야"
  • 중소상공인단체중앙회 정인대 회장 "소상공인연합회 공적자금 50억 논란 등 수많은 잡음, 법정단체 취소해야"
  • 옹진군, 군민상 수상자 선정
  • 용산참사 또 일어나나? 심각한 동서울터미널 개발사업 2화 ....한진중공업(산업은행) 동서울터미널 부지 저가 매각 의혹 분석
  • 샘문 평생교육원 문예대학 수료식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