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게임펀드 부산지역 투자설명회 유치로 활력 기대
상태바
문화부, 게임펀드 부산지역 투자설명회 유치로 활력 기대
  • 편집부
  • 승인 2015.03.07 03: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외신문 부산=송희숙기자] 문화부의 ‘위풍당당콘텐츠코리아 게임펀드’ 부산지역 투자유치를 위한 투자설명회 개최에 부산 지역 게임업체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새누리당 부산시당 정책위원회(위원장 서용교)와 문화체육관광부, 부산시가 정책간담회를 열었다.
6일 부산시청 국제소회의실에서 ‘부산의 게임산업, 어떻게 육성할 것인가’를 주제로 열린 정책 간담회에서는 부산 게임산업 발전 방안에 관한 토론이 오갔다.
문화부는 2015년에는 투자를 본격화해 2천억 수준의 위풍당당펀드 조성과 우리 콘텐츠의 국제적 경쟁력을 높이고 취약 분야는 적극 지원할것임을 밝힌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문화부는 부산지역 게임산업 육성을 위한 20억원의 예산 반영과 국제게임전시회 G-STAR에 맞춰 140억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설명회를 하반기에 개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간담회를 주최한 서용교 의원은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간담회 이후 부산의 게임업계 관계자들과 꾸준히 협의해 부산의 게임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투자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산시는 이 자리에서 오는 2018년까지 1000억원을 투입해 1000명의 일자리 창출과 부산을 게임산업의 중심도시로 만들겠다는 비전과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참석한 토론자로는 문화부 강석원 게임콘텐츠산업과장, 한국콘텐츠진흥원 김상현 게임산업실장, 동명대 게임공학과 옥수열 교수, 동의과학대 컴퓨터 정보계열 김종현 교수, 부산게임협회 이승찬 회장, 부산인디게임페스티벌 조직위원회 김대홍 공동위원장이 참석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트롯전국체전’ 재하 엄마 임주리의 애절한 아들 응원...“감동”
  • 대한민국 시낭송계의 대부 이강철 시인 인터뷰
  • 샘터문학상 시상식 및 샘문 컨버젼스 시집 '첫 눈이 꿈꾸는 혁명' 출간기념식 거행
  •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겨울왕국’‘모아나’의 제작진과 한국인 애니메이터 참여한 디즈니 최고 야심작!
  • “살고 싶다면 매일 죽어야 한다!” 무한액션 타임루프 블록버스터 ‘리스타트’ 3월 개봉!
  • ‘미나리’ 배우 한예리, 골드 리스트 시상식 여우주연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