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장관 여성긴급전화1366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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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장관 여성긴급전화1366 방문
  • 편집부
  • 승인 2015.01.30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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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 부산=송희숙기자]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은 29일 오후 여성긴급전화1366 중앙센터(서울 중구 소재)를 방문해 가정폭력·성폭력 등 여성폭력 문제와 관련하여 종사자와 피해자 등을 만나 현장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김 장관은 365일 24시간 폭력피해자를 최일선에서 지원하는 여성긴급전화1366 상담원을 격려하고, 긴급피난처에 머물고 있는 폭력 피해자들을 만나 애로 사항 등을 청취했다.
김희정 장관은 폭력피해자를 위한 핫라인 여성긴급전화1366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2015년에는 1366의 긴급피난처 전담인력을 확보한 만큼 피해자 보호가 더욱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길 기대하며, 단 한 명의 피해자도 제외되지 않고 보호의 손길이 미칠 수 있도록 1366이 폭력 피해자 지원의 중심축 역할을 해달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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