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대 레이스' 막바지..후보들 본격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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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대 레이스' 막바지..후보들 본격경쟁 돌입..
  • 김봉화
  • 승인 2010.09.27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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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당대회가 5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후보가 자신이 민주당을 일으켜 세우고 여당과 본격적 대결을 위한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하며 전국 시당대회 레이스를 27일 경기도당 대회를 마지막으로 레이스를 마치고 10.3일 전당대회를 열어 새 지도부를 선출하게 된다.정동영,정세균,최재성,박주선,천정배,이인영,손학규,조배숙 후보가 인천광역시당 대회에서 손을잡고 대의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빅3 후보로 통하는 정세균,정동영,손학규 후보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전국 레이스를 통해 자신의 약점이 돌출 되었다는 점이다.정세균 전 대표의 연임은 안될말 이라며 비주류는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으며 정동영 고문의 탈당,무소속 연대로 스스로 집을 나간 사람으로 평가하는 목소리가 흘러 나오고 있으며 손학규 전 대표는 한나라당 사람이라는 꼬리표가 따라 다니고 있어 최대의 약점으로 떠 오르고 있다.

민주당 486그룹의 후보 단일화에 실패하고 후보로 나선 최재성,이인영 후보는 두명다 지도부에 진입 한다는 각오로 전대에 임하고 있어 486 그룹이 지도부에 모두 진입 할 것인지도 관심에 대상이며 박주선,천정배 후보도 저마다 "내가 당 대표를 맡아야 민주당이 살수가 있다"라고 주장하고 있어 단 한명의 탈락자가 누구인가가 벌써 부터 관심으로 떠 오르고 있다.

일찌감치 여성 최고위원을 확정 받은 조배숙 의원은 적어도 5위안에는 들겠다는 각오로 전대 레이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민주당 경선 레이스는 후보9명중 한명이 사퇴하고 8명이 레이스에 임해 본격적 흥행은 실패 했지만 후보들 간의 경쟁은 더 뜨거워 지고 있다.10.3일 인천 문학에서 대의원 들의 선택만 남은 셈이며 이날 전대 레이스를 끝으로 각 후보자들은 자신의 표 다지기에 혼신에 힘을 다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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