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장관 결혼이민자 명절 애로사항 정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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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장관 결혼이민자 명절 애로사항 정취
  • 편집부
  • 승인 2014.09.04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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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분 부산=송희숙기자] 여성·아동 인권 보호 문화확산을 위해 여성가족부(장관 김희정)와 KT(회장 황창규)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3일 오후에 맺은 이번 협약에는 가정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인터넷 TV를 통해 여성·아동 폭력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국민의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여성가족부는 폭력방지 공익 광고, 홍보 여상 및 영상 공모전 선정작 등 우수 영상물을 제작해 KT에 제공한다. 광고물을 받은 KT는 여성·아동 폭력에 대한 일반국민의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올레(olleh) TV의 초기화면 실행 후 또는 VOD(다시보기 등) 프로그램 시작 전에 실시간으로 송출해 인식을 높여간다.

 

또 IPTV 내 별도 상영관을 마련해 여성·아동 폭력 예방에 관한 영상물도 함께 홍보하기로 했다.

 

신규식 KT 부문장은 “여성·아동 폭력은 개인이나 가정의 문제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문제로 확산될 수 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건전한 사회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인식개선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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