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예비경선 빅3 통과 김효석,추미애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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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예비경선 빅3 통과 김효석,추미애 탈락..
  • 김봉화
  • 승인 2010.09.09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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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3일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16명이 출마해 9일 9명으로 압축하는 예비 경선이 서울,영등포 민주당사 에서 열렸다.예비경선을 통과한 후보들이 꽃다발을 들고있다.

이날 치뤄진 민주당 예비경선 에서 정세균 전 대표를 비롯해 손학규,정동영 상임고문 등 이른바 빅3는 첫번째 관문을 무사히 통과했다.박주선 최고위원과 천정배 의원도 역시 통과 했으며 현역 3선 의원이자 정책통으로 알려진 김효석 의원과 추미애 의원은 예상을 뒤집고 탈락하는 이변이 연출됐다.

추 의원은 뒤늦게 최고위원 경선 참여를 선언해 조직을 추스릴 시간이 부족했던 것으로 분석되며 이로서 10.3 전당대회 결과와 상관없이 여성 최고위원 몫은 조배숙 의원이차지하게 됐다.후보 단일화에 나선 486(40대,80년대 학번,60년대생)그룹인 백원우,최재성,이인영 전 의원은 모두 동반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들은 예비경선 후 기자회견을 열어 "3명중 최고 득표자를 단일화 후보로 내겠다"며 1등한 사람이 누구냐고 물었다.만약 486그룹의 주장대로 단일 후보를 낼 경우 6명을 뽑는 전당대회에 7명의 후보가 출마하게 된다.이날 열린 예비경선 에서는 민주당 지도부,소속의원,지역위원장,기초단체장,주요당직자 등으로 구성된 선거인단 중앙위원 315명이 참석해 투표율 87.7%를 기록하며 1인3표를 투표해 16명의 출마자 가운데 9명의 후보를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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