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호이어 전시 시계장인의 시계 조립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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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호이어 전시 시계장인의 시계 조립 선보여
  • 편집부
  • 승인 2014.07.16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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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계장인의 시계조립 모습 (사진: 태그호이어(TAG Heuer)제공

 

[내외신문 부산=송희숙기자]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TAG Heuer)'가 부산 신세계 센텀에서 ’라 메종(La Maison)'월드투어 전시회가 열렸다.

 

이번 전시는 1911년 제작된 세계 최초 자동차 및 비행기 대시보드용 시계 ‘타임오브트립’과 1916년에 제작된 세계최초 1백분의 1 초 측정 스톱워치 ‘마이크로그래프’가 선보였다.

 

특히 약 100년 전에 제작된 ‘마이크로그래프’는 1920~1928년 3회 연속 올핌픽에서 사용될 정도로 정확함과 정밀함을 자랑한다.

 

특히 이번 전시는 스위스 태그호이어본사 시계 장인이 직접 시계를 조립하는 과정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전세계 유일 2천분의 2초 측정이 가능하며 2012년 스위스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에서 대상을 수상한 ‘마이크로거더’등 시계 역사를 새로 쓴 60여 점의 진귀한 시계들이 선보이고 있다.

 

또한, 전시장 내 별도로 마련된 포트레이트 갤러리에서는 영화배우 스티브맨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비롯, F1 그랑프리 세계챔피언 아일톤 세나 등 역대 태그호이어 홍보대사들의 모습과 스토리를 볼 수 있다.

 

이번 전시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중국 상해, 베이진을 거쳐 세계4번째로 부산에 상륙했다. 전시기간은 이달 15일부터 24일까지 열흘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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