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 성매매업소 일제단속 벌여 15명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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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성매매업소 일제단속 벌여 15명 입건
  • 편집부
  • 승인 2014.05.2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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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정해성 기자]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장전배)은, 지난 20일 불법 성매매업소 일제단속을 전개하여 업주 및 운반책, 종업원 등 15명을 검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적발된 성매매 알선 업소는 광산구 쌍암동 마사지업소, 서구 상무지구 안마시술소, 북구 오치동 및 동구 대인동 숙박업소 등 4곳이 단속됐다.

광산구 쌍암동 한 마사지업소는 건전한 마사지 업소로 위장하고, 룸 18개와 샤워시설 등을 설치하여, 손님들을 끌어들이고 마사지 직후 성매매 영업을 하다 적발됐다.

또, 북구와 동구에서는 음란 전단지 이동전화 및 취객을 상대로 호객행위를 벌여 인근 모텔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성매매 업주와 장소를 임대해 준 건물주에 대해서도 성매매 방조 혐의 등으로 조사할 계획이며 불법 성매매업소 등에 대한 특별단속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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