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회’ 패션, 김혜은 재벌상속녀 드리밋 럭셔리 룩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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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 패션, 김혜은 재벌상속녀 드리밋 럭셔리 룩 화제
  • 편집부
  • 승인 2014.05.0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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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 = 이재현 기자] 최근 드라마 ‘밀회’ 속 김혜은의 럭셔리 룩이 화재다.

JTBC ‘밀회’는 상의 재벌 0.1%의 삶 속 성공과 금지된 사랑을 선보이고 있다. 예술재단이라는 배경과 음악이라는 모티브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좀 더 그들의 예술적 라이프는 어떠한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스토리 외 그들의 스타일과 라이프 스타일을 엿보고 싶게 만든다.

극중 서영우(김혜은 역)라는 예술재단의 상속녀의 옷이 화제를 받고 있다.

블랙 화이트 드레시한 점프수트 룩과 핑크톤의 트렌치코트는 그녀의 럭셔리 한 라이프 스타일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었다.

핑크 트렌치코트는 서영우의 다소 철없고 사랑받고 싶어하는 내면을 그대로 보여줌으로써 유니크한 고급스러움을 보여주고 있다.

블랙 화이트 점프수트는 서영우 역할의 프로패셔널한 면을 부곽시켜 보여주고 있다. 흰색 와이드 큐롯팬츠로 걸을 때 드레시하게 흔들리며 위는 블랙으로 깔끔하게 포인트를 주고 있다. 사실 뒤는 삼각형으로 오픈 된 스타일로 그녀의 자유로운 면을 보여주고 있다.

이 두가지 의상이 드리밋(DLIMIT) 브렌드 제품으로 알려졌다. 파슨즈 출신 임예담 디자이너의 브랜드로 알려진 드리밋(DLIMIT)은 현대적인 감각으로 30-40대 커리어 우먼을 주요 타겟으로 한 클래식한 아이템을 현 트랜드에 맞게 디자인 된 컬렉션이다.

또한 임예담 디자이너의 2ND LINE ‘DLIMON 드리몽’(www.dlimon.co.kr) 브랜드로 여성의류 쇼핑몰을 통해 좀 더 가깝게 만나볼 수 있다고 드리밋 관계자는 밝혔다.

사진 = Dlimit 드리밋, Dlimon 드리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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