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경찰청, 수렵 개장에 따른 불법행위 단속 예고
상태바
강원경찰청, 수렵 개장에 따른 불법행위 단속 예고
  • 편집부
  • 승인 2013.10.30 16: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외신문=정해성 기자] 강원경찰청은, 오는 11월 1일 ~ 2014년 2월 28까지 4개월간 도내 7개 시․군에 수렵장을 개장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수렵장 설정 지역은 춘천, 정선, 홍천, 평창, 횡성, 인제, 양구이며, 수렵가능동물은 멧돼지, 고라니, 꿩, 멧비둘기, 청둥오리, 까치, 까마 귀 등 총 16종으로 일출부터 일몰 전까지 수렵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원지방경찰청은 수렵기간 동안 불법포획 및 무허가 수렵행위에 대해서는 지자체와 함께 강력한 단속을 벌일 예정이며, 일몰 후 22:00까지 총기를 경찰관서에 미 입고시 과태료 20만원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수렵인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윤석열, 배신과 보복의 막장 드라마
  • 박근혜 前대통령 “단체이름으로 누군가를 지지하지 말라했다.”
  • 5.18 광주정신을 모독한 윤석열은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된다 !
  •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사건 즉각수사 촉구 기자회견
  • 제21회 천등문학상 시상식 거행
  • 자영업자 두 번 울리는 손실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