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경찰, 안양 망치 살인미수 용의자 (경찰관) 발견
상태바
강원경찰, 안양 망치 살인미수 용의자 (경찰관) 발견
  • 편집부
  • 승인 2013.10.22 15: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외신문=정해성 기자] 지난 10월 20일 오후 6시 5분경 안양시 만안구 박달동 소재에서 발생한 살인미수(망치)사건 용의자 윤모씨(44세)의 은색 제내시스 〇〇루〇〇〇〇호 차량을 22일 오전 8시 23분경 대관령 순 18호 경위 원용락 등 3명이 최초 발견했다.


경찰은 이날 차량 발견 지점 약 1Km 떨어진, 등산로에서 150미터 벗어나, 나무에 목을 메달고 있던 용의자를 발견하고 숨을 쉬지 않아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 강릉 아산병원으로 후송됐다고 밝혔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윤석열, 배신과 보복의 막장 드라마
  • 박근혜 前대통령 “단체이름으로 누군가를 지지하지 말라했다.”
  • 5.18 광주정신을 모독한 윤석열은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된다 !
  •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사건 즉각수사 촉구 기자회견
  • 제21회 천등문학상 시상식 거행
  • 자영업자 두 번 울리는 손실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