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 ‘이달의 시민감동 형사팀 상 동부서 강력4팀 선정,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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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 ‘이달의 시민감동 형사팀 상 동부서 강력4팀 선정,포상
  • 편집부
  • 승인 2013.10.0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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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정해성 기자] 광주지방경찰청은 공감받는 형사활동을 위해 매월 일선경찰서 41개 형사팀 (강력팀27, 당직팀16) 중에서 1개팀을 선정(이달의 시민감동 형사팀상)하여 9월중에는 동부경찰서 강력4팀 (팀장 경위 주병호)을 선정 지난 8일 정순도 광주경찰청장이 영예스런 기념패와 특별수사비를 수여하고 격려했다.


이 제도는 단일 사건이라도 사건해결 과정에서 끈질긴 형사 혼을 발휘하여 침입절도 검거, 고질적인 주취폭력배 엄정조치 선도, 재범방지활동, 교활한 조직폭력배 피해구증 강력조치 사례 등 시민들로부터 찬사를 받을 수 있는 사건사례 중에서 기념패와 특별 수사비를 지원 형사의 영예성을 제고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시민감동 형사팀「동부서 강력4팀」은 지난 8월 9일 새벽 광주 동구 용산동 소재 A마트 출입문을 파손하고 침입하여, 금고에 있던 현금 30만원을 절취하는 등 지난 5월 21일부터 8우러 30일경 사이 서울 등 광주권 일원에서 25회에 걸쳐 730만원을 절취한 피의자 K씨(22세, 특수절도 등 8범)를 추적하여 현장에서 약15km 가량 떨어진 북구 중흥동 소재 모 편의점에서 검거하였다.


피의자 K씨(22세)는 일정한 직업이나 주거가 없이, 가족과도 소외 돼 생계마져 막막한 상태여서 검거가 늦어졌을 경우 추가 범행이 우려 되던 사건이었다.


한편, 끈질긴 형사 혼을 발휘하여 사건해결 등 추가범행을 막아 형사들 간에 귀감이 되고 있으며, 언론과 시민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광주경찰은 시민들의 신뢰제고를 위한 강․절도범 예방 단속 활동과 조직폭력배 및 갈취사범 엄정대응, 4대 사회악 척결 등 적극적인 경찰활동을 통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광주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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