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d IT Show 2013 , 최첨단 ICT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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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 IT Show 2013 , 최첨단 ICT 한자리에
  • 황덕현
  • 승인 2013.05.23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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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ICT 전시회인 ‘2013 월드IT쇼(World IT Show 2013)’가 21일부터 코엑스에서 나흘간의 장정을 시작했다.

‘스마트 라이프, 심플 아이티(Smart Life, Simple IT)’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월드IT쇼는 급변하는 IT시장에서 국내외 IT 기업들의 신기술과 신제품 트렌드를 알아볼수 있는 기회로,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KT는 물론, 퀄컴 등 국내외 유명 IT 기업들이 글로벌 ICT시장 공략용 전략제품과 서비스들을 보인다.

올해 행사는 단순한 전시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바로 제품(기술) 수요자와 투자자가 만나는 IT비즈니스의 최적의 공간을 지향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 사무국은 다양한 부대행사와의 결합을 통해 전시 일정기간 동안 2천여명 이상의 바이어가 찾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를 위해 행사 기간 중 일본(NTT Docomo), 태국(CAT), 베트남(Hanoi Telecom) 등 아시아 10여 개국의 주요 통신사를 초청, 각국 통신시장의 현황 및 전망을 공유하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월드IT쇼 참가기업들이 각국의 IT분야 수요에 맞는 비즈니스 미팅을 현장에서 할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사 전시품목은 ‘Mobile/ Communications / Broadcasting’ ‘Cloud Computing / Big Data / IT Service’ ‘Software / Digital Contents’ ‘IT Convergence’ Industrial Electronics’ 등 5가지 분야로 구분하였고, 삼성전자, LG전자 등 대기업들은 모바일 신제품과 첨단 디스플레이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3개 통신사들은 다양한 4G서비스와 콘텐츠 체험 공간을 배치하여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선보였다.

중소기업은 ‘신제품신기술 발표회’, ‘프레스 컨퍼런스 및 파티’등을 통해 각자 준비한 신제품, 신기술을 언론 및 참관객에게 발표를 하였다.

 

행사 기간 나흘 중 비즈니스 관람은 5월 21일(화)부터 23(수)일까지, 일반 관람은 5월 24일(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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