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고물상 전문털이 피의자 검거
상태바
전국 고물상 전문털이 피의자 검거
  • 정해성
  • 승인 2013.05.23 17: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외뉴스/정해성 기자] 심야 전국을 무대로 고물상 업주가 퇴근한 시간을 이용 고물(구리·신주)을 6회에 걸쳐 1억원 상당을 훔쳐온 피의자 임 모씨(53세) 등 4명과 장물을 매입한 피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의자들은 교도소 복역 동기이며, 피의자 김 모씨(48세), 같은 고 모씨(65세)는 고물상을 운영하는 자로, 지난 2013년 4월 1일 00:36경 대전 대덕구 평촌동 소재 피해자 고물상 업주 이 모씨가 퇴근한 사이 동소 판넬을 파손하고 들어가, 구리1톤 시가 1000만원 상당을 절취하고, 지난 2013년 4월 1일 ∼ 5월 6일까지 같은 방법으로 전국을 무대로 6회에 걸쳐 1억원 상당의 구리, 신주 등 고물을 절취하고, 피의자 김 모씨, 고 모씨는 훔친 구리, 신주 등을 매입하여 장물을 취득한 혐의를 받고 있다.


대전대덕경찰서는 피의자 임 모씨를 구속하고 나머지 3명에 대하여는 (불구속 기소중지2명) 송치예정이며, 미검된 피의자 2명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통신수사(실시간위치) 등 추적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김찬진 “새로운 최첨단 도시, 富者 동구”공약 제시...동구 3대 비전, 17대 정책 목표 제시”
  • [포토] 레이싱모델 이지은, 마스크로 감출수 없는 외모
  • 시민단체, 춘천레고랜드 안전하지 않다는 의혹제기
  • 인천 동구, 2022년 주민자치회 관련 공무원 워크숍 실시
  •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후보 고양시 비정규직 노동자 쉼터 방문
  • 해운대구청 공무원들이 시민단체 기자회견장 불법사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