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 해외신용카드 사용 피의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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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 해외신용카드 사용 피의자 검거
  • 정해성
  • 승인 2013.04.02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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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경찰청 외사수사대는, 위조된 외국인 명의의 신용카드를 교부 받아, 허위 매출을 가장한 신용카드 거래, 허위 사업장 계약, 카드깡 등으로 현금을 융통받은 피의자 김 모씨 등 6명을 검거했다고 2일 밝혔다.


피의자 김 씨는 일정한 직업이 없는 자로, 홍모씨에게 채무금을 상환할 목적으로 불상자로부터 위조된 외국인 신용카드를 교부받아, 임모씨, 홍모씨, 김모씨, 안모씨, 한모씨 등 공모하여, 지난 2012년 10월 16일경부터 같은 달 22일경까지, 전북 익산시 소재 모 주유소, 서울 청계상가의 허위 사업장인 모 주얼리 사업자 명의로 허위 매출 신용카드 거래하여 12회에 걸쳐 1,200만 원 상당의 현금을 융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피의자 6명을 검거하고 위조책 성명불상자 2명을 추적 중에 있다고 밝혔다.


내외뉴스/정해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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