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매장 침입 3,600만원 상당 절도 피의자 2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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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매장 침입 3,600만원 상당 절도 피의자 2명 검거
  • 정해성
  • 승인 2013.02.0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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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시간대 휴대폰 매장에 침입하여 진열된 휴대폰을 절취한 15세 피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북 안동경찰서는, 지난 2013년 1월 28일 03:31경 안동시 삼산동 소재 피해자 장모씨(26세)의 대리점에 침입, 진열장에 진열되어 있는 휴대폰 29대 2,400만원 상당을 훔친 피의자 정모군(15세)등 2명을 붙잡아 수사 중이라고 5일 밝혔다.


또한, 피의자들은 지난 2013년 2월 4일 안동시 남문동 소재 피해자 장모씨(31세)의 대리점에 침입, 진열장에 진열되어 있는 휴대폰 12대 1,2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도 받고 있다.


피의자들은 가출하여 알게 된 사이로, 스마트폰을 절취하여 판매하면 쉽게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하고, 용돈을 마련할 목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경찰은 피의자 2명 모두에 대하여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추가범행 및 장물 처분처에 대하여 계속 수사 중에 있다.


내외뉴스/정해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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