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고객 예금 19억 빼돌려 선물거래 투자로 탕진한 30대 은행원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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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고객 예금 19억 빼돌려 선물거래 투자로 탕진한 30대 은행원 구속
  • 정해성 기자
  • 승인 2022.08.05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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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정해성 기자] 법인고객 예금 19억원을 빼돌려 횡령한 30대 부산은행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5일 부산사하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횡령)혐의로 A씨(남,30대)를 체포하여 구속하였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22년 초부터 7월까지 법인고객 상대로 10회 걸쳐 예금 19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A씨는 횡령한 19억원을 선물거래 투자로 모두 탕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 소유 자산을 추징보전신청 하였다고 밝혔다.

내외신문 / 정해성 기자 hsj31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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