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청, 유·도선 대상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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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청, 유·도선 대상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2.08.0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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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안전대전환, 해양 유도선 분야 정밀 진단 추진
▲사진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청사 전경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장인식)은 관내 해양 유·도선을 대상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유도선 국가안전대진단은 오는 8일부터 16일까지 사전홍보를 거친 후 17일부터 점검을 시작하여 1014일까지 총 59일 동안 이루어지며, 무동력을 제외한 모든 유·도선에 대해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도선 안전관리 Check List”에 따라 종사자 자격·면허 긴급 상황 대비 구명설비 안전운항을 위한 선박설비 ·입항 기록 등 서류 구비 ·도선장의 안전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또한, 점검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공공기관과 유관단체 및 민간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공정한 점검을 위해 점검 실명제를 원칙으로 점검자와 확인자를 상호 확인하고 보관할 방침이다.

동해해경청 관계자는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많은 국민들이 걱정 없이 유·도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작은 부분 하나도 빠짐없이 정밀 진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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