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장 오성환 , 취임 1개월 직원 만남의 날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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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장 오성환 , 취임 1개월 직원 만남의 날 가져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2.08.0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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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높은 문화시설‧인프라 확충으로 당진시 발전 가져올 것”
▲사진 8월 직원만남의 날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당진시장 오성환은 취임 1개월이 83일 시청 당진홀에서 본청과 읍··동 직원 포함 6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만남의 날을 가졌다.

오 시장은 서두에서 공직생활을 한 지 벌써 10년 차가 되어 행정업무 환경 변화, 직원 증가 등 많은 것들이 바뀌었다는 것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어 오 시장은 지난달 민선8기 취임 행사와 중부권 동서횡단 철도 건설 시장군수 협력체 회의 등을 준비진행하는 과정에서 당진시 공무원들의 수준 높은 행정력을 칭찬했다.

또한 우리 당진이 과거에 비해 인구가 증가하지 않고 발전이 더딘 이유 중 하나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며, 인구 유입 정책으로 자율형사립고등학교와 병원, 호수공원 등 정주여건 개선과 수준 높은 문화시설인프라가 함께 갖춰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도비도와 난지도, 행담도 관광지 등은 민자유치를 통해 전국에서 찾아오는 유일한 관광지 콘텐츠로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일부 관광지는 개발 콘셉트 조성이 완료된 상태로 이번 조직개편 시 신설되는 투자유치과를 통해 발로 뛰는 행정을 추진해달라고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정부에서 추진하는 공모사업 등 국장과장 중심으로 국비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재해가 우려되는 현장에는 담당자 지정 등 신속한 행정조치 및 직원들이 휴가를 갈 수 있도록 간부 공무원들이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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