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 동아리로 찾아가는 노동인권 프로그램 운영
상태바
인천광역시교육청, 동아리로 찾아가는 노동인권 프로그램 운영
  • 조성화 기자
  • 승인 2022.06.24 19: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2022년 동아리로 찾아가는 노동인권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2022년 동아리로 찾아가는 노동인권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청소년 노동인권 전담 노무사가 직접 학교로 찾아가는 동아리로 찾아가는 노동인권 프로그램26개 고등학교 동아리를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동아리로 찾아가는 노동인권 프로그램은 기사문을 통한 노동인권 생각해 보기와 학생들이 생각하는 미래의 나의 일터, 노동조건에 대해 고민한다.

또 근로계약서를 직접 작성해 보는 활동을 통해 다양한 노동조건 중 반드시 근로계약서에 담겨야 하는 필수적인 내용을 알아본다.

특히 단순한 노동법 지식 전달이 아닌 학생들이 변화하는 노동환경에 따른 노동조건 등을 고민하고 각각의 동아리 특색에 맞게 프로그램의 내용을 추가로 담아낸다.

강화고의 로지컬(법률 동아리)’의 동아리 프로그램에서는 노동사건의 실제 사례와 해결, 공인노무사의 직업 소개 등을 다루고, 인제고의 심리 상담 동아리는 청소년 노동인권 상담 주요 사례를 살펴봤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동아리 활동과 연계해 미래의 나의 일터, 노동조건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캠코, 국민 눈높이에 맞도록 ‘내부 규제 개선’ 추진
  • 2022 뮤지컬 ‘미드나잇 : 액터뮤지션’ NEW 시즌, 새로운 캐스트로 개막!
  •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압도적인 캐스팅 공개!
  • 개봉일 압도적인 전체 예매율 1위! 영화 '한산: 용의 출현'
  • 국세청, 고위공무원 승진 인사 단행
  • 캠코, 1,042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