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비스‘ 크랭크업 직후 병원으로 이송! 온몸을 불사른 '괴물 신예' 오스틴 버틀러의 연기 투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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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비스‘ 크랭크업 직후 병원으로 이송! 온몸을 불사른 '괴물 신예' 오스틴 버틀러의 연기 투혼!
  • 조동현 기자
  • 승인 2022.06.20 23: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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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을 내던진 오스틴 버틀러의 뜨거운 연기!”- The Wrap -
- 크랭크업 직후 병원으로 이송된 오스틴 버틀러의 연기 투혼
- 온몸을 불사른 열정과 강렬한 존재감으로 재탄생한 ‘엘비스’

[내외신문 =조동현 기자] 전 세계가 사랑한 전설의 슈퍼스타 엘비스의 음악과 생애를 담은 영화 <엘비스>에서 타이틀롤을 맡은 배우 오스틴 버틀러가 혼신의 힘을 다한 열연으로 크랭크업 직후 병원에 이송되었다는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 ‘엘비스’ 메인 포스터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
▲ ‘엘비스’ 메인 포스터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엘비스역에 캐스팅되자마자 단숨에 할리우드 루키로 떠오른 신예 오스틴 버틀러의 <엘비스> 촬영 비하인드가 공개되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엘비스>는 트럭을 몰던 무명가수 엘비스가 그를 한눈에 알아 본 스타 메이커 톰 파커를 만나 단 하나의 전설이 되기까지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군 음악과 무대, 그보다 더 뜨거웠던 삶을 그린 이야기.

해리 스타일스, 안셀 엘고트, 마일즈 텔러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엘비스>의 타이틀롤을 거머쥔 괴물 신예 오스틴 버틀러.

오디션을 위해 바즈 루어만 감독에게 엘비스 프레슬리의 ‘Unchained Melody’를 직접 연주, 노래하는 영상을 보내는 등 처음부터 남다른 열정을 보였던 그는 코로나로 인해 영화 촬영이 잠시 중단되었을 때에도 LA로 돌아가지 않고 촬영지인 호주에 남아 캐릭터 연구를 위해 엘비스의 삶과 음악에 흠뻑 빠져 지냈다. “2년 넘게 개인적인 삶을 뒤로하고 오직 <엘비스>만을 위해 살았다고 밝혔듯 혼신의 힘을 다한 열연으로 <엘비스>에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부은 오스틴 버틀러는 마지막 촬영을 마치자마자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되어 일주일 간 입원 치료를 받아야 했다는 후문.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느껴지는 신예 오스틴 버틀러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는 그가 새롭게 탄생시킨 엘비스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여기에 칸 국제영화제에서 베일을 벗은 <엘비스>에서 오스틴 버틀러의 열연이 폭발적인 호평을 받으며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강렬한 매력과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재현한 것은 물론, 10대 신인 가수 시절부터 생의 마지막인 40대 초반까지 아우르는 깊이 있는 연기로 엘비스그 자체가 된 오스틴 버틀러에 대해 해외 매체들은 오스틴 버틀러는 오스카를 받을 자격이 충분하다(IGN), 사람을 끌어당기는 오스틴 버틀러의 매력(Toronto Star), 오스틴 버틀러가 탄생시킨 소름 돋는 엘비스’”(Deadline),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오스틴 버틀러의 퍼포먼스(The Telegraph), 오스틴 버틀러 만세!”(The Evening Standard) 등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엘비스를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은 오스틴 버틀러의 열연은 오는 713일 개봉하는 영화 <엘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 SYNOPSIS

전 세계를 뒤흔든 아이콘 엘비스가 온다!

<물랑 루즈><위대한 개츠비> 바즈 루어만 감독 작품

올여름 극장에서 만나는 가장 강렬한 경험

신나는 음악과 파격적인 퍼포먼스, 강렬한 매력으로 단숨에 대중을 사로잡은 엘비스

스타 탄생의 순간부터 시대의 아이콘, 진정한 뮤지션으로 거듭나기까지

음악, 무대, 사랑, 인생... 본투비 슈퍼스타 엘비스의 모든 것이 뜨겁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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