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괴인간’ 50주년 기념작! ‘벰: 비컴 휴먼’ 6월 15일 대개봉! 알고보면 더 재미있는 관람 포인트3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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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인간’ 50주년 기념작! ‘벰: 비컴 휴먼’ 6월 15일 대개봉! 알고보면 더 재미있는 관람 포인트3 공개!
  • 조동현 기자
  • 승인 2022.06.18 16: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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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벰: 비컴 휴먼’ 드디어 6월 15일 대개봉!
-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벰: 비컴 휴먼’ 관람 포인트3 공개!

[내외신문 =조동현 기자] 인기 애니메이션 [요괴인간 벰]을 리부트 한 극장판 <: 비컴 휴먼>이 바로 오늘 개봉한 가운데,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관람포인트3를 전격 공개했다.

▲ ‘벰: 비컴 휴먼’ 메인 포스터 [사진제공=㈜미디어캐슬, 영화사 그램]
▲ ‘벰: 비컴 휴먼’ 메인 포스터 [사진제공=㈜미디어캐슬, 영화사 그램]

#1. “빨리 인간이 되고 싶다!”

50년간 사랑받아온 요괴인간 벰의 귀환!

영화 <: 비컴 휴먼>[요괴인간 벰] 탄생 50주년을 기념하여 리부트된 TV애니메이션 [BEM]의 극장판. 인간이 되고 싶은,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요괴인간 벰, 베라, 베로의 마지막 이야기.

원작은 196810월 일본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TV 애니메이션 [요괴인간 벰]이다. 방영 당시 인간보다 더 강인한 육체와 바른 마음을 지닌 요괴인간이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주목받으며 2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고, 신드롬을 일으켰다. 하지만 흉측한 본 모습 탓에 인간과 섞이지 못하는 요괴인간 ’, ‘베라’, ‘베로의 비애는 국가불문,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각인되어 있는 빨리 인간이 되고 싶다라는 명대사에서도 알 수 있듯, 인간이 되고 싶어하는 요괴인간들의 염원을 따라가다 보면 그들이 그려온 순수하고도 소박한 삶에 다다른다. 인간보다 더 정의로운 그들이 인간사회에 속하려고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과연 진정한 인간다움은 무엇인가라는 물음을 남길 것이다.

#2. 목소리만 들어도 반가운 일본 대표 성우진 총출동!

각자의 개성과 매력으로 캐릭터에 녹아들다!

두 번째 관람 포인트는 요괴인간 최종장을 화려하게 장식해줄 초호화 성우진의 조합이다.

먼저 <귀멸의 칼날> 시리즈로 국내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코니시 카츠유키가 요괴인간의 리더 역을 맡아 기대감을 불러 일으킨다. 그의 중후하고 굵직한 목소리는 극을 이끄는 과의 완벽한 싱크로율이 돋보인다.

세 요괴인간 중 가장 발랄한 베라역은 성우 겸 가수로 왕성히 활동하고 있는 MAO가 맡으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홀로 악의 무리와 대립하며 지내는 베로[포켓몬스터][은혼]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 중인 오노 켄쇼가 맡았다. 여기에 극장판 <도라에몽>[강철의 연금술사][나루토]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일본에서 자리매김한 미즈키 나나가 벨름의 아내 엠마역을 맡아 이목을 집중시킨다.

<포켓몬스터 DP>[드래곤볼][명탐정 코난] 시리즈 등으로 유명한 베테랑 성우 야마데라 코이치가 베일에 싸인 인물 맨스톨역을 맡는 등 일본 대표 성우진의 참여는 작품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킨다. 인간이 되기 위한 요괴인간들의 고군분투와 이를 이용하려는 악의 무리들의 대립을 완벽한 목소리 연기로 표현해낸 성우진의 노력은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관객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예정이다.

#3. 원작과 차별화된 요소!

더욱 세련된 작화 & 극장판만의 설정!

마지막 관람 포인트는 원작과는 180도 다른 극장판만의 작화와 설정이다.

극장판 애니메이션은 2019년 방영된 TV 애니메이션으로부터 2년 후의 이야기를 그렸다. 리부트가 이루어지면서 원작과 달리 캐릭터들의 겉모습이 전면 바뀐 것이 가장 큰 변화다. 기괴하고 공포성이 강했던 오리지널 작품과는 달리, 이번 작품은 시티팝적이고 스타일리시해진 캐릭터 작화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 ‘베라’, ‘베로가 조금 더 인간에 가까운 비주얼을 선보여 흥미를 더한다. 이전과 다른 캐릭터 설정도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천진한 소년이었던 베로는 이번 작품에서 인간에 대한 희망도, 동경도 잃은 채 홀로 요괴인간으로서 악의 무리와 맞서 싸우고, ‘베라는 평범한 소녀로 살기를 원하며 커피숍 점원으로 일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주인공 은 기억을 잃은 후 새로운 가정을 꾸려 회사원으로 살아간다. 이렇듯 원작과 비교해보는 재미를 선사하는 극장판 <: 비컴 휴먼>만의 볼거리는, 극장을 찾아올 예비 관객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예정이다.

영화 <: 비컴 휴먼>은 16일부터 취향저격 갓심비 영화관 시네마캐슬전 지점(CGV 용산아이파크몰, 구로, 인천, 강변, 오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시네마캐슬은 다양한 영화를 8,0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극장에서 즐기고 싶은 영화 팬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영화관. 명작부터 아직 개봉하지 않은 미개봉 신작, 드라마 시리즈까지, 장르불문 다양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 SYNOPSIS

나는 인간처럼 살다가 죽고 싶어

인간을 위해 악의 무리들과 대결하던 요괴인간 벰, 베라, 베로.

평범한 인간으로 살고 싶어 했던 그들은 베가와의 격투에서 리브라 시티를 지킨 후 뿔뿔이 흩어진다.

그로부터 2년 뒤, 실종된 요괴인간들의 행방을 찾던 형사 소니아,

목격정보를 바탕으로 드라코 케미칼이라는 제약회사를 찾는다.

그곳에서 홀로 악과 계속 싸우는 베로’, 평범한 소녀로 살아가는 베라

그리고 을 닮은 벨름이라는 한 남자를 만나게 된다.

드라코 케미칼 홍보부에서 일하는 그는 아내,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는 평범한 남자.

하지만 자신을 이라고 부르는 소니아를 만난 후 밤마다 악몽에 시달리며

조작된 과거 기억들을 마주하게 되는데...

인간이 되고 싶었던 요괴 인간.

그들이 오랜 시간 품어 왔던 꿈의 결말이 마침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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