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후보, 사전투표 첫날 용산구에서 가족과 함께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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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후보, 사전투표 첫날 용산구에서 가족과 함께 투표
  • 김봉화 기자
  • 승인 2022.05.27 16: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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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7일 서울,용산구 이촌동 사전 투표소에서 가족들과 사전 투표를 하고 있다.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오전 서울,용산구 이촌 제1동 주민센터에서 온 가족과 함께 사전투표를 진행했다.

송 후보는 이날 사전투표를 마친 후, 기자들을 만나 용산구에서 관외투표를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이 용산으로 집무실을 일방적 이전하며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며 “시장이 당선되면 태스크포스팀을 만들어 시민들의 불편을 수렴하고 해결책을 찾겠다는 의미로 용산에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림픽대로와 한강대로를 지하화하는 <바로한강 프로젝트>를 통해 한강을 시민에게 돌려주겠다는 의지의 표시로 한강변에 있는 용산에 찾게 됐다” 고 의미를 부여했다.

더불어 “민심은 여론조사에 표현되지 않는게 많다”면서 “새로운 서울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새로운 변화를 선택해 달라”며 사전투표 참여와 지지를 호소했다.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kbs@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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