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후보, “남동을 교통요충‧생태관광벨트로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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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후보, “남동을 교통요충‧생태관광벨트로 발전”
  • 하상기 기자
  • 승인 2022.05.2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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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후보 “소래습지 국가정원 추진”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후보 선거캠프 전경(사진제공=정복캠프)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후보 선거캠프 전경(사진제공=정복캠프)

[내외신문/하상기 기자] 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선거 후보는 남동지역을 교통의 요충이자  생태관광 벨트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20일 밝혔다.

유정복 후보는 “송도∼인천시청∼부평역∼서울역∼청량리역∼경기 마석 의 GTX-B 노선을 2023년 조기 착공해 시민들께서 서울 도심까지 30분내 도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인천2호선 서울 독산까지 연장, 제2경인선 조기 추진, 월곶판교선 논현역까지 연장, 경인전철 지하화 등 남동지역 공약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영동고속도로 소래IC 설치와 서창∼장수∼계양∼김포 외곽순환고속도로 지하 고속도로 신설 등 도로망도 확충한다.

유 후보는 남동국가산업단지의 경쟁력 향상 방안으로 혁신‧상생‧공유로 일자리를 창출하는 제조 혁신단지로 구조 고도화, 청년 인력 근로 여건 개선을 위한 문화‧예술‧소비 복합공간 조성, 산업단지 주변 지역 직주 근접형 도시재생사업 등을 추진한다.

그는 “소래 염생습지 국가정원 지정과 함께 다양한 생물 군락지‧철새 도래지로 복원,  소래포구∼서해 섬∼아라뱃길 연결 소래 관광코스 개설, 인천대공원 내 식물원 조성 등으로 생태 관광 벨트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밖에 ▲ 건설기술교육원 이전 뒤 공원‧문화‧주차장 조성 ▲ 88체육관 리모델링 통한 스포츠 콤플렉스 조성 ▲ 장수천‧승기천 생태하천 정비 등도 추진한다.

유정복 후보는 “남동을 인천과 전국을 잇는 교통의 요충으로 발돋움 시킬 계획”이라며 “소래습지를 국가정원으로 조성해 소래포구와 함께 먹고 보고 거니는 수도권 최고의 생태관광벨트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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