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경찰서, 청소년참여정책자문단과 우범 지역 합동순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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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경찰서, 청소년참여정책자문단과 우범 지역 합동순찰 실시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2.05.20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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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직접 선정한 비행 다발 구역 순찰로 의미 더해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금산경찰서(서장 길재식)는 지난 19일 평소 경찰에 꿈이 있고 금산의 안전에 관심이 많은 관내 중·고등학생들과 합동순찰을 실시하였다.

순찰활동에 함께한 청소년참여정책자문단 6명은 자발적으로 위 활동에 참여하고자 의지를 내비쳤으며, 평소 청소년들이 생각한 비행 다발 구역 3곳을 집중 순찰하였다.

순찰 활동에 참여한 경찰을 희망하는 한 학생은 "이번 순찰 활동을 통해 경찰의 업무롤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어 의미가 있었고, 경찰관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참여형 활동이 계속되어 금산에 학교폭력 및 청소년 비행이 많이 줄어들었으면 한다.“ 며 바람을 전했다.

길재식 서장은 "청소년참여정책자문단의 적극적인 활동이 계속되어 다른 청소년들의 귀감이 되어 이를 계기로 청소년 비행 우려지역이 점차 사라져 학교폭력으로부터 안전한 금산이 되기를 희망한다.” 고 밝혔다.

금산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활동이 청소년들에게 가시적 예방효과를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주기적 순찰활동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비행에 노출되어 있을 청소년들을 선도하는데 힘써, 청소년들이 학교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보템이 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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