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식 미추홀구청장 후보, “사람·기술·자연이 조화로운 지역 발전 추구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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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 미추홀구청장 후보, “사람·기술·자연이 조화로운 지역 발전 추구할 터”
  • 하상기 기자
  • 승인 2022.05.17 11: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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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 미추홀구청장 후보가 희망제작소와 정책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김정식 선거사무소)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후보가 희망제작소와 정책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김정식 선거사무소)

[내외신문/하상기 기자]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정식 더불어민주당 미추홀구청장 후보가 민선8기 지방자치 희망만들기에 앞장선다.

17일 김정식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김 후보는 (재)희망제작소와 '희망만들기 정책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주민참여와 민관협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사회혁신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희망제작소와 김정식 후보는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혁신정책 ▶주민이 스스로 문제를 발굴하고 대안을 연구하며 해결하는 지역발전 프로슈머 양성 ▶지역의 사람과 자원으로 일구는 지역경제 생태계 구축 ▶지역공간의 재구성을 통한 도시재생 등 혁신정책을 공동으로 연구하고 이행할 예정이다.

임주환 희망제작소 소장은 "지방차지 혁신은 사회문제 해결과 시민행복 증진을 위한 필수요소"라며 "희망공약은 지방자치 혁신의 길을 밝히는 등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후보는 "희망제작소와 함께 주민 중심의 살맛 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민선8기에 꼭 당선돼 희망제작소와 함께 사람·기술·자연이 조화로운 지역발전 전략을 공동으로 연구·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단법인 희망제작소는 지난 2006년 출범한 민간 싱크탱크로, 시민들의 눈높이에서 시민과 함께 현장 중심의 연구를 통해 우리 사회의 대안을 제시하고 이를 실천하는 시민참여형 연구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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